큰아들, 작은아들을 데리고 병원엘 갔다.
왠지 다들 기침을 한번씩 하는게 심상치 않아서
남편도 집을 비운사이 모두 아프면 감당하기 어려울것 같은 느낌에 서둘러 택시를 타고 병원엘 간것..
그런데
우리 아들은 그새 병원에서도 tv를 보다 장갑을 끼라는 내말을 무시한다.
때문에 거기서 부터 혼이 나고..
약국에서 혼이 나고.
그러다 문방구로 이동하는중 호랑이장갑을 잃어버렸는데,
본인은 잃어버린줄도 모르더라는것..
말보다는 먼저 엄마한테 맡기려는 행동에 화가 나서 장갑을 안받아주었는데..
역시 정신없는 녀석은 뭐하나 흘리는게 당연하다.
오늘은 왠지 큰아들이 너무도 밉다.
왠지 다들 기침을 한번씩 하는게 심상치 않아서
남편도 집을 비운사이 모두 아프면 감당하기 어려울것 같은 느낌에 서둘러 택시를 타고 병원엘 간것..
그런데
우리 아들은 그새 병원에서도 tv를 보다 장갑을 끼라는 내말을 무시한다.
때문에 거기서 부터 혼이 나고..
약국에서 혼이 나고.
그러다 문방구로 이동하는중 호랑이장갑을 잃어버렸는데,
본인은 잃어버린줄도 모르더라는것..
말보다는 먼저 엄마한테 맡기려는 행동에 화가 나서 장갑을 안받아주었는데..
역시 정신없는 녀석은 뭐하나 흘리는게 당연하다.
오늘은 왠지 큰아들이 너무도 밉다.